카테고리 : 잡담

2008/07/01   어쩐지 [1]
2008/07/01   휴대폰
2008/06/20   아, 짜증나
2008/06/17   배떼기가 찢어지겠어 [3]
2008/06/11   머릿수 채워주고 오다
2008/06/10   어이없다 [6]
2008/06/06   오늘 구글
2008/06/02   근황 [19]
2008/05/26   정직한 호르몬 [1]
2008/05/25   자고 일어나니 [2]
2008/05/19   예전에 했던 자미두수
2008/05/19   어차피
2008/05/08   잠의 질(우울포스팅) [10]
2008/05/06   바본가봐 [4]
2008/05/02   이미 걸렸을지도 몰라 [2]
2008/05/01   게으름
2008/04/30   오랫만의 잠
2008/04/30   한 유부남의 한밤중 방문 [1]
2008/04/28   페넬로페 보실 분 [1]
2008/04/27   청개구리 심보 [3]
2008/04/25   사고싶다 [10]
2008/04/23   잠만 설치다
2008/04/20   이런 상태가 좋다
2008/04/20   정신놓고 다닌다2 [4]
2008/04/18   정신놓고 다닌다 [1]
2008/04/18   조금만더 조금만더 [2]
2008/04/16   반가운 손글씨 편지
2008/04/16  
2008/04/14   사고싶다 [3]
2008/04/13   요즘 [6]
2008/04/11   뽀샵의 힘! [5]
2008/04/10   그렇게 [1]
2008/04/09   투표했습니다 [2]
2008/04/09   봄날의 맥주한잔 [3]
2008/04/04   바보+잡담
2008/04/02   조낸 퐝당했다가 말았다 [4]
2008/04/02   비맞다 [3]
2008/04/01   아침부터 부지런을 안 떨면
2008/03/31   벌써! [1]
2008/03/27   바야흐로 작업의 계절 [6]
2008/03/27   낮밤을 바꿀까 [3]
2008/03/25   뽀송뽀송 [2]
2008/03/25   정신차리고 살자 [1]
2008/03/25   요즘 꿈 [2]
2008/03/23   오늘 같은 날씨엔 [1]
2008/03/21   한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12]
2008/03/19   ET [3]
2008/03/18   임기제는 왜 있냐...그리고 뻘소리 [2]
2008/03/16   동네친구가 필요해 [7]
2008/03/15   간만의 꽃단장 [4]
2008/03/13   학원 24시간 운영 허용 [6]
2008/03/12   먹고싶어 [4]
2008/03/12   그렇구나! [1]
2008/03/10   뒹굴님이 만들어주신 케잌 [16]
2008/03/10   치매 [3]
2008/03/09   나도 고기 잔치 후기 [3]
2008/03/07   치과치료 [1]
2008/03/06   작심삼일 [2]
2008/03/01   정직한 몸 [2]
2008/02/29   참을성을 시험하는 그대 [3]
2008/02/25   나의 취향 테스트 [7]
2008/02/24   당신들이 틀렸다 [3]
2008/02/20   PDP 도착 [6]
2008/02/16   부모님이십니다 [5]
2008/02/15   지름은 지름을 낳고 [3]
2008/02/14   Happy Valentine's Day [2]
2008/02/11   아, 이런 [1]
2008/02/09   멍청하면 돈을 잃는다
2008/02/04   주말 [4]
2008/01/30   의외로 발목을 잡고 있던 건 [5]
2008/01/30   마음이 얼어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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