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한 주가 갔다

월 : 일루셔니스트
화 : 컨츄리보이스캣
수 : 렌트
목 : 술
금 : 화성에서 꿈꾸다 - 찜질방
토 : 결혼식 - 갈매기
일 : 경숙이, 경숙 아버지

[300]과 [리틀칠드런]을 예매했으나, 너무 힘든 관계로 취소하였음.
즐겁기도 했지만, 힘들기도 한 한주였다.

by 마르스 | 2007/03/18 17:40 | 공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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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91970 at 2007/03/19 11:31
우와.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즐거우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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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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