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h Grant

아마도 [남아있는 나날들]은 휴 그랜트를 [네번결혼식한번장례식]에서 처음 보고 나서 보게 된 것 같은데, 참, 다르더라. 그리고, 나중에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안 사실은, 처음 본 영화가 [네번]이 아니라 [비터문]이었던 것.

"벌들과 새들"에 대해 안소니 홉킨스가 설명하는 장면들 중에서 캡쳐

생각해보니, 휴 그랜트가 노래를 부른 것은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니었다. 사실은 여러군데서 불렀는데, 전혀 기억에 없었던 것. 이번 영화는 보이스코치까지 두어서일까, 이전보다 훨씬 잘 부르는 느낌. 게다가 목소리도 약간 다른 것 같아.
[About A Boy]

[Love Actually]
하하. 올해 영국가면 그랜트씨 DVD 싹쓸이 해오겠어. 크크크.

by 마르스 | 2007/03/06 20:35 | Celebriti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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