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NY 3x18

얼마전 제작자던가 하여간 관계자가 대니와 린지가 어떻게 되느냐란 질문에,
"그렇다고, 내가 대니가 몬타나로 날라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라고 했는데, 난 그게 은유적인 표현인 줄 알았다. 진짜 날라갈 줄이야. 너무 급격하게 둘의 관계가 처리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물론 그런 계기가 결정적인 관계 성립에 기여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appleby님과는 달리, 난 마술사 에피소드가 꽤 맘에 들었다. 마술사란 언제나 마음을 끄는 매력이 있는 존재니까. 물론 동기는 상당히 전형적이긴 했다.

이 에피소드 이후로, 이것도 당분간 쉬겠지. 불과 6개의 에피소드가 남았으니, 4월에나 시작하겠구나.

너무 갑자기 대니와 린지의 뜨거운 모습을 보여주진 말라고, WAT 3시즌 1화에 살짝 충격먹은 것 생각하면 말이지.

by 마르스 | 2007/03/02 23:29 | 영화/TV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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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퍼그 at 2007/03/02 23:56
항상 소문은 많았잖아요. 그렇게까지 해줄 줄은 정말 몰랐는데...매번 속아서 큰 기대도 안했는데...제가 좀 이 커플에 목매는 경향이 있어서 완전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속~~~)
다음 에피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19에피는 4월11일에 한다네요. wat 시즌3 ep.1은 저도 살짝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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