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Robert Altman Dies at 81

이 새벽에 이런 비보를 접하게 되다니. 81세에 돌아가셨는데도 왜 일찍 가셨다는 생각이 들까요.
<A Prairie Home Companion>이 유작이 되겠네요. 이런, 이번 미국에 갔을때 DVD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살걸 그랬네요.
저야 <Player>로 처음 알게 되어 꽤나 늦게 알게 되었지만, 그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도 맘에 들었는데 말이죠. 특히 <Gosford Park>가 좋았어요.
명복을 빕니다.

by 마르스 | 2006/11/22 04:15 | Celebritie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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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borDay at 2006/11/22 05:38
[M.A.S.H]때문에 반해버린 감독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고스포드 파크]도 참 좋았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품귀현상 at 2006/11/22 09:56
<프레리 홈 컴패니언>에서 버지니아 매드슨이 연기한 천사가 갑자기 화악 당기네요.
안타깝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11/22 10:31
이런.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니야 at 2006/11/23 13:25
어머, 이런.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또 떠나버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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