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사우스웨스트 항공
이번 여행시 기차로 도시간 이동을 하려고 했으나, 영 귀찮아서 비행기편을 알아봤는데,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란게 있더라. 난 이게 이렇게 유명한 저가항공사인줄은 몰랐지. "선착순"으로 체크인하여 "선착순"으로 탑승한다. 자리표란 건 없다. 그래서, 대부분 짐을 갖고 탄다고 하던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체크인이 되니까, 훨씬 편해졌나보다. 그래도, 줄은 서야겠지?
엄마가 지난번 미국에서 한번 이용했다가 줄 서는 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맨 끝에 타셨다고 하더라. 난, 어디 타도 상관없지만, 혹시 오버부킹되었으면 돈 더 내고 기다려야 하니까(내가 구입한 티켓 조건이 그렇다), 조금은 일찍 도착해야겠다.
볼티모어에서 롱아일랜드까지 갈때는 39불, 올때는 69불로 예약 완료. 올때 39불짜리가 없는게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왕복 110불이면 정말 좋은 조건인 듯.
엄마가 지난번 미국에서 한번 이용했다가 줄 서는 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맨 끝에 타셨다고 하더라. 난, 어디 타도 상관없지만, 혹시 오버부킹되었으면 돈 더 내고 기다려야 하니까(내가 구입한 티켓 조건이 그렇다), 조금은 일찍 도착해야겠다.
볼티모어에서 롱아일랜드까지 갈때는 39불, 올때는 69불로 예약 완료. 올때 39불짜리가 없는게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왕복 110불이면 정말 좋은 조건인 듯.
# by | 2006/10/19 09:29 | 책/음악/여행/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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