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9일
[윔블던 2006]남자 단식 결승 : 페더러 vs. 나달
1세트:페더러 완벽
2세트:롤랑가로가 생각나겠더라. 그러나, 타이브레이크에서 이김.
3세트:나달의 반격.
4세트:그러나, 황제님은 너무 강했다.
문제는 나달도 상당히 잘했다는점. 잔디코트의 약점을 어느정도 커버한 모습. 페더러가 말했듯이, 그도 나달이 여기까지 올라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는가. 내년에 좀더 기량이 향상되면, 잔디에서도 페더러를 이길지도 모른다.

7년째 사귀고 있는 애인 겸 매니저 미르카. 부럽.
여자 단식 우승자인 모리스모와. 모리스모도 2006 한해 정말 잘 보내고 있다.
2세트:롤랑가로가 생각나겠더라. 그러나, 타이브레이크에서 이김.
3세트:나달의 반격.
4세트:그러나, 황제님은 너무 강했다.
문제는 나달도 상당히 잘했다는점. 잔디코트의 약점을 어느정도 커버한 모습. 페더러가 말했듯이, 그도 나달이 여기까지 올라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는가. 내년에 좀더 기량이 향상되면, 잔디에서도 페더러를 이길지도 모른다.



# by | 2006/07/09 23:42 | 책/음악/여행/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