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이병규

금요일 : 4타수 4안타, 희생번트 1개 -_-;;;;(도대체 철감독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토요일 : 5타수 3안타.
일요일 : 3타수 무안타.

타율 0.333.

언제나 병규선수의 최다안타 1위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타율의 무너짐을 봐왔기 때문에 언제나 욕심내는 것을 두려워했으나, 올해는 욕심을 내도 괜찮을 듯.
그의 고군분투가 정말 눈물겹다.

by 마르스 | 2005/08/28 19:59 | 책/음악/여행/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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